대표 이미지는 AI 생성 콘셉트입니다. 아래 실사진은 출처와 촬영 대상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1. 어느 용도의 표기인지 먼저 정합니다
이름을 붙여 쓸지 붙임표를 넣을지 고민할 때는 일반 로마자 표기인지 여권 신청을 위한 표기인지부터 정합니다. 두 안내에서 비슷한 예시가 보이더라도 적용하는 절차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립국어원의 인명 표기 안내는 성과 이름을 띄고 이름에는 붙임표를 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여권의 경우 외교부가 제공하는 기본방법과 기존 표기의 관계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모양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만으로 이미 사용 중인 문서 표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근거: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 용례 · 2026.10.23 확인
2. 일반 표기 예시는 같은 이름끼리 비교합니다
국립국어원 용례에서 민용하는 Min Yongha 또는 Min Yong-ha로 제시됩니다. 송나리도 Song Nari와 Song Na-ri가 예시로 나옵니다. 붙임표는 이름 안의 경계를 보여 주는 방식이며 이 예시에서 성과 이름 사이의 공백을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예시에 있는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계적으로 치환해 확정 철자를 만들지 마세요. 성과 이름의 구분, 실제 읽는 방식과 기존 사용 표기 등 확인할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근거: 외교부 로마자성명 기본방법 ·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 용례 · 2026.10.23 확인
3. 외교부 홈페이지의 추가 안내를 읽습니다
외교부 기본방법 페이지는 이름을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붙임표를 쓸 수 있다고 안내하며, 희망하는 경우 띄어쓰기도 허용한다고 설명합니다. 법령의 문언과 홈페이지의 민원 안내를 구분해 읽어야 하므로 모든 내용을 하나의 조문에서 직접 인용한 것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기존 표기를 붙여쓰기로 바꿀 때 유효한 사증 사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살펴봅니다. 사증이 있다면 담당자에게 알리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근거: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 용례 ·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 용례 · 2026.10.23 확인


| 한글 예시 | 붙여쓰기 | 붙임표 |
|---|---|---|
| 민용하 | Min Yongha | Min Yong-ha |
| 송나리 | Song Nari | Song Na-ri |
4. 철자 변경과 구분 기호 변경을 따로 적습니다
현재 표기와 희망 표기를 나란히 적고 달라지는 부분이 철자인지, 붙임표인지, 공백인지 표시합니다. 보기에는 작은 차이여도 다른 서류와의 대조에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변경이 가능한지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으며 항공권이나 입국 서류의 적합성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변경을 검토한다면 외교부의 현재 안내와 해당 업무 담당자의 확인을 거친 뒤 관련 문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세요. 먼저 개인 메모에서 비교하고 공적 문서의 값을 임의로 수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STEP 1어느 용도의 표기인지 먼저 정합니다
- STEP 2일반 표기 예시는 같은 이름끼리 비교합니다
- STEP 3외교부 홈페이지의 추가 안내를 읽습니다
- STEP 4철자 변경과 구분 기호 변경을 따로 적습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3일. 단어 뜻·개인적으로 담은 의미·법적 등록 가능 여부는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사전의 표제어·뜻풀이와 해당 공식 서비스의 현재 조건을 구분해 확인하세요.


